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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CT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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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프리카 시장_배냉] 2019 글로벌 정보보호 산업시장 동향조사
등록일 2020-03-17 조회수 140
첨부파일 아프리카 시장_배냉.pdf   첨부파일 미리보기

2019 글로벌 정보보호 산업시장 동향조사 배냉편 공유드립니다.

 

【보고서 요약-아프리카 시장(배냉)】

▶ (환경) 서아프리카에서 나이지리아, 코트디부아르에 이어 가장 많은 사이버범죄행위가 일어나는 국가로, ITU의 ‘Global Cybersecurity Index’에서 175개국 중 80위(0.485)를 기록

▶ (시장현황) 베냉은 ICT 분야가 발전함에 따라 ICT기술을 사용한 범죄가 증가하면서 정부 및 민간 주도로 많은 토론회, 포럼 등이 개최되고 관련 법제, 조직 등이 정비되는 등 사이버 보안에 대한 의식이 제고되고 있는 상황이나 보안 시장 자체는 여전히 작은 규모이며 파악이 어려움

▶ (사업자 및 경쟁현황) 베냉은 자체 정보 보호 상품이 없고 글로벌 기업 상품을 사용하는 실정

• 나이지리아의 CCTV, 출입 제어, 화재 및 도난 경보 시스템 설치기업들이 베냉에 진출해 판매, 설치 및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

• 주요 사업자는 ExperTIC, Sagam Sécurité Bénin, e-telecom, Sobitech 등

▶ (주요 동향)

• ANSSI-Bénin은 디지털 보안 국가 전략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고 사이버 보안 이슈, 사이버 위협의 정의 및 종류, 국가보안전략의 필요성 및 목표, 주요 이슈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19.4)

• ANSSI-Bénin은 사이버보안 관련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제2회 해커랩 2019(Hacker lab 2019)를 개최(’19.9)

▶ (융합산업) 베냉에는 아직 융합보안시장이 형성되지 않은 상태이지만, 핀테크, 스마트시티, 사물인터넷에 대한 관심 및 인식이 높아지는 상황

• Buddecomm의 자료에 따르면 1억 2,000만 달러가 투자되는 베냉 스마트 시티는 베냉 최초의 디지털 구역으로서, 육양국(ACE cable landing station) 주변의 12헥타르에 해당하는 면적에 건설될 예정이며 디지털 경제 개발 계획의 중심을 이룰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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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문의 : 해외사업팀 박형준 전화 061-820-1328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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