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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남미 시장_코스타리카] 2019 글로벌 정보보호 산업시장 동향조사
등록일 2020-03-17 조회수 213
첨부파일 중남미 시장_코스타리카.pdf   첨부파일 미리보기

2019 글로벌 정보보호 산업시장 동향조사 코스타리카편 공유드립니다.

 

【보고서 요약-중남미 시장(코스타리카】

 

▶ (환경) 코스타리카는 중남미 국가 중 정보보호 관련 제도가 비교적 잘 정비되어 있다고 평가되고 있으나, 주로 물리적인 측면의 보안 분야가 주도하고 있는 양상

▶ (시장현황) 최근 강도, 살인 등의 강력범죄가 증가하면서 많은 상업시설 및 기업들이 사설경비업체 고용 및 경비시스템 확충에 많은 비용을 투자하고 있으며 정부 역시 GDP의 평균 3.5%에 해당하는 예산을 공안부에 책정하며 시민 및 시민의 재산 보호에 주력

▶ (사업자 및 경쟁현황) 코스타리카의 정보보호시장은 아직은 전통적인 인적 물리보안 사업이 주류를 이루고 있고 최근 들어 일부 다국적 기업 현지 법인 및 지사의 참여가 시작된 정보보안 부문은 업체가 늘어나는 추세

• 2017년 6월 Control Pas에 등록된 사설보안업체 수는 737개이며 그 중 557개 업체가 실제 영업 중인 것으로 추정되며 2만 4천여 명의 사설보안요원이 있는 것으로 추정

• 코스타리카 현지 정보보호 업체는 없으며, 아카마이, IBM, HP 등 글로벌 기업이 진출하여 자체 SOC를 통해 고객사를 관제, 딜로이트는 정부기관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

▶ (주요 동향)

• 최근 코스타리카에서는 5G, IoT, AI 등 신기술 확산에 따른 사회적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Simulator(사회적 논의체)와 관련해 정치, 교육, 기술 등 관련 종사자들의 모임이 활성화(’19.9)

• 코스타리카 대표단이 국가 및 지역 수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범죄의 유형을 파악하고 관리하기 위한 CSIRT 지역 회의에 참여(’19.5)

• IBM, 2,100만 달러를 투자하여 코스타리카에 글로벌 IT보안서비스센터 설립 계획 발표(’19.2)

▶ (융합산업) 2018년 11월 코스타리카의 전력 업체인 Conelectricas가 사물인터넷(IoT) 솔루션을 도입하여, 이를 활용한 스마트 그리드(Smart Grid) 사업에 나선다고 발표

▶ (진출전략) 중남미 국가 중 시장매력도를 보유한 국가로서 중남미 진출 거점지역으로 활용 중, 한국기업의 중남미 시장 진출 시 현지 교두보로 활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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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문의 : 해외사업팀 박형준 전화 061-820-1328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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