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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남미 시장_멕시코] 2019 글로벌 정보보호 산업시장 동향조사
등록일 2020-03-17 조회수 185
첨부파일 중남미 시장_멕시코.pdf   첨부파일 미리보기

2019 글로벌 정보보호 산업시장 동향조사 멕시코편 공유드립니다.

 

【보고서 요약-중남미 시장(멕시코)】

 

▶ (환경) 멕시코는 1년 이내에 사이버 공격이 가장 많은 국가로 중남미에서 2위를 차지하였으며,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반적인 국가 관리 로드맵이 부재

▶ (시장현황) 2017년 멕시코 산업 수치에 따르면 보안 시스템 및 솔루션의 판매는 전체 경제에서 2% 성장을 훨씬 능가하여 10% 이상 증가

• 특히 스마트 홈 보안 부문의 수익은 2019년 1억 6,300만 달러이며, 29.6%의 연평균 성장률(CAGR 2019-2023)로 2023년까지 4억 6,0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

• 미국 상무부는 2017년 멕시코 보안시장 규모를 약 17억 달러로 추산하며 향후 시장규모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사업자 및 경쟁현황) 멕시코의 사이버 보안 부문은 글로벌 대기업이 가장 큰 시장 점유율을 확보

• Promexico에 따르면 멕시코의 사이버 보안 시장은 Cisco 및 Symantec이 주도하고, FireEye, ProofPoint, Fortinet 및 Palo Alto Networks 등의 업체가 SaaS의 하위 세그먼트를 계속 확장 중

• 물리보안 시장 중 비교적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디지털 도어록 시장에는 품질을 앞세운 LockState, Rocky Mountain 등의 미국 브랜드와 가격을 앞세운 다수의 중국 브랜드가 경합

▶ (주요 동향) 금융 기술 규제법(멕시코 Fintech 법)을 통해 정보 또는 금융 기관 등에 무단 접근하는 행위를 규제(’18.3)

•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USMCA)’을 체결하고 사이버 보안 관련 조항을 신설(’18.9)

▶ (융합산업) 2016년 멕시코의 스타트업 Dronix는 자동차 서비스 및 보안・경비 업체인 LoJack과 함께 범죄 예방을 위한 파트너십을 형성하고 드론을 이용한 범죄 예방프로그램을 가동

▶ (진출전략) 경제규모가 크고 ICT기술 수준이 중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나, 중남미 국가 중 가장 많은 사이버 침해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피해규모를 줄이려는 정부와 금융기관 등 대기업의 투자가 증가함에 의해 시장성장을 기대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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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문의 : 해외사업팀 박형준 전화 061-820-1328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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