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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시아 시장_베트남] 2019 글로벌 정보보호 산업시장 동향조사
등록일 2020-03-17 조회수 1072
첨부파일 아시아 시장_베트남.pdf   첨부파일 미리보기

2019 글로벌 정보보호 산업시장 동향조사 베트남편 공유드립니다.

 

【보고서 요약-아시아 시장(베트남)】

 

▶ (환경) Kaspersky Lab은 2018년 말 기준 1억 건 이상의 온라인 공격과 4억 건 이상의 오프라인 사건 발생 등 베트남이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많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공격을 받은 것으로 분석

▶ (시장현황) Ken Research의 자료에 따르면 베트남 사이버 보안 시장이 2023년 말까지 매출 기준 약 2억 1,500만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하며, 2019년~20203년 기간 동안의 사이버 보안시장 연평균성장률은 약 14.8%

• 베트남의 사이버 보안 산업은 ▲사이버 범죄 사건 수 증가 ▲기업 간 보안 솔루션에 대한 인식 제고 ▲소매・ ICT 및 기타 최종 사용자 산업과 같은 분야의 성장 ▲디지털 보급 증가 ▲중소기업의 데이터 보안 솔루션 수요에 따라 더욱 확장될 전망

• 베트남 보안장비 시장은 매년 10%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최근 베트남 경제 회복과 함께 공공과 민간 분야의 투자 확대가 이어지고 있어 향후 수년 간 높은 성장성이 기대

▶ (사업자 및 경쟁현황) 글로벌 벤더들이 베트남 정보보호 시장의 주축을 차지하는 가운데,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 등 일부 사업영역에서 BKAV, CMC 등 현지 기업들이 두각을 나타내는 상황

• 베트남 내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 시장은 현재 Norton Antivirus(Symantec), Kaspersky, McAfee, Trend Micro, Bit Defender, Avira 등의 유력 해외 브랜드들과 BKAV, CMC 등 자국 브랜드 및 신규 기업들 간에 치열한 경쟁이 진행 중

• 물리보안 제품 역시 대부분 수입 제품이지만, 최근 Vantech, VDTECH, Questek, Seavision, Escort 등 현지 업체들이 점차 부상하고 있으며, 현지 업체들은 가격 면에서 훨씬 저렴하다는 이점을 보유

▶ (주요 동향)

• 베트남 정보통신부와 일본 국제협력기구(JICA)는 베트남의 정보 보안 및 법 집행 능력 보호에 대한 인식과 기술을 높이는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해 공동 조정위원회의 첫 번째 회의를 개최 (2019.9)

• 베트남 정보통신부와 캄보디아 우정통신부가 우정/통신 서비스, 사이버보안, 디지털서명 등 3개 부문에서의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 체결(2019.3)

• 한국의 삼성 SDS가 베트남 IT 서비스 기업 CMC의 주요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전략적 투자에 합의(2019.5)

• 베트남 기반 사이버 보안 스타트업 689Cloud가 싱가포르 ICE71로부터 자금을 조달(2019.5)

▶ (융합산업) 베트남 정부가 2025년까지 현금 사용률 8% 미만 달성을 목표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베트남의 많은 은행들이 지문인식 기술, 생체인식, QR코드, 모바일 POS기술, 토큰화 등을 적용하기 시작

• 2019년에 40억 달러 이상의 가치가 있는 하노이의 Dong Anh지역의 스마트시티 건설이 시작되었으며, 베트남의 BRG그룹과 일본의 Sumitomo 기업, 일본의 Nikken Sekkei Architecture 기업간의 조인트 벤처가 310헥타르 도시 설계를 담당

▶ (진출전략) 다양화되고 복잡해 져가는 보안 공격에 대한 위기의식 고조로 정보보호 기술 수요가 점차 높아지고 있기에 시장 선점 차원에서 진출을 강화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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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문의 : 해외사업팀 박형준 전화 061-820-1328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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