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환경) 멕시코는 중남미 지역에서 브라질, 아르헨티나와 함께 가장 많은 스팸 데이터를 송출하는 곳으로 나타나며, 사이버 범죄에 의한 경제적 손실은 약 77억 달러규모로 전 세계 5위
▶ (시장현황) 멕시코의 물리보안 시장은 매우 역동적인 시장으로 평가되며, 공공 치안환경 악화에따른 낮은 신뢰로 인하여 향후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됨
• 멕시코 정보보안시장의 규모는 2017년 약 17억 2천만 달러 규모로 직전년 대비 약 10% 성장, 또한 물리보안 관련 지출은 GNP의 1.25% 규모로 추산(미국 Export.gov, '17)
• '16년까지 등록된 보안업체의 수는 1,103개, 보안인력은 7만 3,000명으로 발표(멕시코 민간보안협의회(National Council of Private Security), '17)
▶ (사업자 및 경쟁현황) 멕시코 사이버보안 시장에는 非미국계 보안 솔루션 기업들이 시장에 안착
• 슬로바키아계 ESET, 스페인계 AlienVault, 러시아계 Kaspersky Lab 및 일본에 본사를 둔 Trend Micro의 활약이 두드러짐
• 물리보안 시장 중 비교적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디지털 도어록 시장에는 품질을 앞세운 LockState, Rocky Mountain 등의 미국 브랜드와 가격을 앞세운 다수의 중국 브랜드가 경합
▶ (주요 동향) 멕시코 금융당국은 금융시스템에 대한 사이버 공격징후를 탐지하고 보안 경보를 발령 등으로 인해 멕시코 중앙은행은 기관별 사이버보안 수준 향상키길 것을 권고(’18.7)
▶ (진출전략) 경제규모가 크고 ICT기술 수준이 중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나, 중남미 국가 중 가장 많은 사이버 침해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피해규모를 줄이려는 정부와 금융기관 등 대기업의 투자가 증가함에 의해 시장성장을 기대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