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환경) 영세 중립국으로서 사회가 안정화 되어 있으며, 중남미 국가 중 정보보호 관련 법률 및 제도 정비가 잘 되어있는 국가
▶ (시장현황) 최근 강력 범죄 증가로 기업 및 시설부문에서 경비시스템 확충. 정부는 ‘18년 공안부 예산을 GDP의 3.5% 규모로 책정하여 치안 개선 활동 강화
• 코스타리카의 시장규모, IT 성숙도, 인구, GDP 규모 등을 통해 추산한 결과 코스타리카의 '17년 사이버보안 시장규모는 1,700만 달러로 추정
• '16년 CCTV 카메라 수입시장 규모는 1,718만 달러 규모, 디지털 도어록 수입시장 규모는 1,153만 달러 규모였으며, 이 중 CCTV의 경우 한국의 점유율은 1.05%였음
▶ (사업자 및 경쟁현황) 코스타리카의 물리보안 분야는 최근 고급화와 시스템화 추세를 보이기 시작하며, 일부 다국적 기업 현지 법인 및 지사의 참여가 시작된 정보보안 부문 업체가 늘어나는 추세
• 코스타리카 현지 정보보호 업체는 없으며, Akamai, IBM, HP 등 글로벌 기업이 진출하여 자체 요약문 xiii SOC를 통해 고객사를 관제, Deloitte는 정부기관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 물리보안은 Christhian Fernandi Carballo Sanchez, Grupo Mr Dos Seguridad S. A. Kruma Consultores RD S.A 등 현지 업체가 주류를 형성
▶ (주요 동향)
• 범죄 감소를 위해 ‘18년 공안부 예산을 ’16년 대비 22% 증가(공안부)
• 관광청은 공안부와 함께 연간 1백만 달러를 투입(관광청, ’18.8)
▶ (진출전략) 중남미 국가 중 시장매력도를 보유한 국가로서 중남미 진출 거점지역으로 활용 중, 한국기업의 중남미 시장 진출 시 현지 교두보로 활용 필요